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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일의 파스타 이야기


박찬일의 파스타 이야기

<박찬일> 저 | 허밍버드

출간일
2017-07-01
파일형태
ePub
용량
3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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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tvN [수요미식회] 황교익?이현우가 꼽은 최고의 맛집
홍대 ‘로칸다 몽로’의 셰프 박찬일,
이탈리아에서 보고, 배우고, 만들고, 맛본 ‘진짜’ 파스타를 말하다!

글 쓰는 요리사, 셰프들의 셰프, 한국 퓨전 파스타의 원조……. 이탈리아 요리의 대가로 칭송받으며 각종 미식 프로그램의 단골 게스트로 섭외되는 박찬일이 이탈리아에서 보고, 배우고, 만들고, 맛본 파스타 지식을 총망라해 책 한 권에 담았다.

파스타를 맛있게 삶는 법부터 각종 소스의 맛내기 비결, 소 내장 · 고등어 · 시래기 같은 새로운 파스타 재료, 이탈리아식 만두(라비올리) · 감자떡(뇨키) · 볶음밥(리조토), 토스카나의 ‘멧돼지 칼국수’, 피에몬테의 ‘타야린’ 등, 본고장 이탈리아 파스타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34가지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라면 끓일 솜씨만 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박찬일식 파스타 레시피 21선도 함께 수록했다.

2009년 초판 출간 후, 독보적인 파스타 입문서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보통날의 파스타》의 개정 증보판으로, 기존 글을 다듬고 재구성한 것은 물론, 새로운 글과 오감을 자극하는 컬러 일러스트를 더했다.

저자소개

1965년생으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소설을 전공했다. 잡지기자로 활동하던 30대 초반 돌연 요리에 흥미를 느껴 유학을 결심, 1998년부터 3년간 이탈리아에서 요리와 와인을 공부했다. 피에몬테 소재 요리학교 ICIF(Italian Culinary Institute for Foreigners)의 ‘요리와 양조’ 과정을 이수했고, 로마의 소믈리에 코스와 SlowFood 로마지부 와인과정에서 공부했다. 시칠리아에서 요리사로 일하다 한국으로 돌아와 청담동에서 스타 셰프로 이름을 날렸고, 이탈리아 토속요리 레스토랑 ‘뚜또베네’를 히트시켰다. 2008년 신사동 가로수길에 레스토랑 ‘트라토리아 논나’를 성공리에 론칭시키며 또 한 번 그 명성을 확인케 했다. 수입 식재료가 최고인 줄 알던 시절에 그의 등장은 센세이셔널했다. 가능하면 수입품 대신 한국의 산천에서 나는 신선한 재료를 즐겨 썼던 까닭이다. '동해안 피문어와 홍천 찰옥수수찜을 곁들인 라비올리'나 '제주도 흑돼지 삼겹살과 청양고추, 봄 담양 죽순찜의 파스타' 같은 우리 식재료의 원산지를 밝히는 명명법은 요즘 강남 일대의 셰프들에게 하나의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다.

각종 언론 매체에 칼럼을 쓰면서 와인과 요리강의에도 열중하고 있다. 2008년에는 소펙사(SOPEXA, 프랑스농식품진흥공사) 100대 보르도와인 테이스팅위원으로 참여했다. 『될 수 있다! 요리사』, 『와인스캔들』, 『최승주와 박찬일의 이탈리아 요리』, 『박찬일의 와인 셀렉션』, 『지중해 태양의 요리사』 등 여러권의 책을 지었으며, 지금은 논현동 '누이누이'의 셰프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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