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세요.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마루야마 다카시 지음, 사토 마사노리, 우에타케 요코, 가이도 겐타 그림,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이정모 감 | 위즈덤하우스
콘텐츠 상세보기
가을의 풍경


가을의 풍경

이상화 | 북토피아

출간일
2000-10-30
파일형태
ePub
용량
74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맥 풀린 햇살에 번쩍이는 나무는 선명하기 동양화일러라... 흙은 아낙네를 감은 천아융 허리띠 같이 따스워라.. 무거워 가는 나비 나래는 드물고도 쇠하여라. 아! 멀리서 부는 피리 소린가? 하늘 바다에서 헤엄질치다.. 사람은 부질없는 가슴에다 까닭도 모르는 그리움을 안고 마음과 눈으로 지나간 푸름의 인상을 허공에다 그리어라...

저자소개

경성 중앙학교에서 수학하였다. 1921년 『백조』동인으로 참가하여 『單調』『가을의 風景』등을 『백조』에, 『나의 寢室로』『二重의 死亡』등을 『백조』『동아일보』에 『逆天』『나는 해를 먹다』를 『시원』『조광』에, 『서러운 諧調』『문장』에 각각 발표하였다. 일제하 대표적 저항시인의 한 사람으로 3.1 운동 당시, 대구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였으며 이후 문화 교육사업에 전념, 민족정서의 대명사인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남겼으며 1943년 작고 후 『이상화전집』(1982)이 간행되었다. 이상화의 작품경향에는 두 가지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그 하나는 삶의 허망함과 청춘의 환영, 사랑과 이별, 절망과 고뇌에 찬 생활을 하면서 이런 경향의 작품을 쓴 것으로 이것은 낭만적 시인의 한 풍모를 엿볼 수 있다. 다른 하나는 절망의 늪을 딛고 일어서려는 의지로서의 애국사상에 의한 정항과 투지의 생활인의 면모를 보여 주는 작품 경향으로 이는 그의 애국시인적 측면을 느끼게 하는 영역이 된다. 이 두 가지 요소를 함께 지닌 이상화의 시와 생애는 그에게 낭만적이 애국시인이란 이름을 갖게한다.

목차

가을의 풍경 가장 비통한 기욕(祈慾) 거러지 겨울 마음 곡자사(哭子詞) 구루마꾼 그 날이 그립다 극단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