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세요.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 각성
  • 각성
    케이트 쇼팽 | 열린책들
콘텐츠 상세보기
영웅 1


영웅 1

<유재주> 저 | 돋을새김

출간일
2011-10-11
파일형태
ePub
용량
1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천하명장 항우를 이긴 평범한 인간 유방을 만나다.”
많은 역사가들은 유방을 어질고 후덕한 인물로 평가한다. 이것은 그가 최후의 승자라는 이점 때문에 나온 평가임이 분명하다. 유방은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황제의 지위에까지 오른 첫번째 인물이다. 이것으로 유방은 언뜻 태어날 때부터 ‘비범한 능력’을 지녔거나 ‘남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후덕한 성품’을 가진 사람처럼 여겨진다.

그러나 이러한 유방의 인간상은 『영웅』을 통해 과감하게 바뀐다. 그는 결코 ‘비범한 능력’을 지니지도 않았고, 어질거나, 다른 사람을 사랑할 줄 알거나, 탁 트인 마음의 소유자도 아니다. 『영웅』에서의 유방은 무뢰배에 가까운 시정 건달, 자신의 이득과 편리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서슴지 않는 막돼먹은 인물로 그려진다. 이것은 그 당시를 살아간 유방이라는 인물의 참모습이라고 생각된다.

일자무식쟁이에 시정 건달로 반평생을 보낸 유방이 우리에게 지금까지 기억되는 것은 영웅적 기질이 농후한 항우를 이긴 최후의 승자여서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 흔히 볼 수 있는 인간상으로 영웅이 되었기 때문이다. 평범하기 짝이 없는 인간형을 타고났다 싶을 정도의 유방이 영웅의 기질을 가진 항우에게 맞서 최후의 승리를 거두었다는 것은 참으로 신명나는 일이며, 더 나아가서 하나의 수수께끼이기도 하다. 이러한 신바람과 수수께끼를 『영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목차

책머리에 |1장 용의 아들|2장 유협의 세계|3장 폭정|4장 유방, 관리가 되다|5장 진시황의 죽음|6장 타오르는 불길|7장 강동의 횟불|8장 강을 건너다|9장 장량|10장 항우, 이름을 떨치다|11장 장함의 투항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