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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댁 세 번째 이야기


강릉댁 세 번째 이야기

<전미애> 저 | 유페이퍼

출간일
2019-04-03
파일형태
ePub
용량
47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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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마추픽추!
1990년대에 남편이 미국 뉴욕에서 근무할 때부터 동경하던 곳이다. 한국에서 가려면 정말 먼 곳이지만, 뉴욕에서는 그래도 좀 가깝고 또 우린 젊으니 한 번 시도해 볼까? 하는 마음도 있었다. 결혼 전에 등산을 정말 좋아했던 나는 걷는 것은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때는 아이들이 유치원생으로 너무 어려서 마추픽추 여행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귀국하면서 마추픽추에 갈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렇게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마추픽추를 50대 중반의 나이에 남편과 첫 단독 해외여행으로 다녀왔다. 마추픽추로 정하는 과정도 극적이었고 다녀온 후에도 극적인 시간이었다. 마추픽추 밖에 모르고 가서 쿠스코를 알게 된 좋은 시간에 감사한다. 무엇보다도 남편의 오랜 직장생활 퇴임을 기념하고 감사하는 의미에서 다녀온 여행에 대한 소중한 기록이다.

아무 기대 없이 그냥 보너스라고 생각했던 쿠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에스프레소 맛을 잊을 수 없다. 비에하 광장 파란 간판 에스꼬리알 Cafe el Escorial에서 마신 에스프레소! 헤밍웨이가 좋아했다던 모히토는 유서깊은 쿠바내셔널호텔에서 제일 맛있게 마셨다. 귀국 후 때맞춰 방영한 [남자친구] 덕분에 쿠바를 두 번 여행한 것 같다. 여주인공 송혜교님이 묵은 호텔이 바로 우리가 두 밤을 지냈던 호텔이어서 더 좋았던 드라마이다.

멕시코:
하얀 도시 따스코가 너무 좋다. 특히 El Boutique Pueblo Lindo Hotel은 갤러리처럼 아름다운 곳이다. 스페인의 미하스가 생각나는 곳. 하지만 호텔은 훨씬 더 예쁘다. 좋은 목걸이와 함께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다.

11일 동안 지구 반대쪽 세 나라를 돌아보는 바쁜 일정 속에 일도 많았고 충격적인 일도 있었지만
이번 아니면 가기 힘들었을 좋은 여행이었다. 노쇼핑 노옵션 노팁의 가성비 최고인 여행 상품이다.
좋은 상품을 기획한 인터파크 상품 개발자와 쿨하게 굳은 일 마다하지 않고 많은 인원을 무사히 귀국시킨 인솔자님,
세 나라에서 각각 만난 가이드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중남미 #마추픽추 #쿠바 #멕시코 #여행기 #쿠스코 #잉카 유적 #아스텍 유적 #바라데로 #중남미 여행기 #페루

목차

목차
가족 소개 및 여행 사진
Prologue
Part 1 이번 여행의 의미
여보, 우리 여행 다녀올까?
어디로 갈까?
Part 2 여행 준비
Part 3 여행지에서
첫째 날(11/9:금) 인천-멕시코시티 공항-리마
둘째 날(11/10:토) 리마-쿠스코-마추픽추 호텔
셋째 날(11/11:일) 호텔-마추픽추 관광-우르밤바
넷째 날(11/12:월) 우르밤바-쿠스코-리마
다섯째 날(11/13:화) 리마-멕시코시티공항-아바나
여섯째 날(11/14:수) 아바나-바라데로
일곱째 날(11/15:목) 바라데로-아바나
여덟째 날(11/16:금) 아바나-멕시코시티-따스코
아홉째 날(11/17:토) 따스코-멕시코시티-몬테레이 급유
열째 날(11/18:일) 귀국 비행기
열한째 날(11/19:월) 인천도착-택시로 귀가
Part 4 여행 후기(HM)
Epilogue
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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