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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학교


길 위의 학교

<김상훈>,<윤정희> 저 | 두란노

출간일
2019-04-19
파일형태
ePub
용량
1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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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대한민국 최다 입양 가족, 열세 명 행복이네 따뜻한 양육 이야기!
이재훈 목사, 유해진 배우, 윤유선 배우, 이홍렬 개그맨 추천


아픔과 상처 많았을 아이들이
어떻게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을까?
드라마 「SKY 캐슬」 열풍이 대한민국을 강타했었다. 자녀를 일류 대학에 보내고 성공시키기 위해 벌어지는 치열한 사교육 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었다. ‘스카이 캐슬’의 모습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아이들 각자 꿈이 있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형제와 이웃을 돕는 바르고 멋진 아이들로 자라는 곳이 있다. 바로 KBS 「인간극장」, MBC 「휴먼다큐 사랑」 등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킨 김상훈, 윤정희 부부 가정이다.
저자 부부가 하은, 하선 자매를 시작으로 하민, 요한, 사랑, 햇살, 다니엘, 한결, 윤, 하나, 행복이까지 8남 3녀를 입양하여 키운 지 20년이 넘은 지금, 강릉에서 가장 시끄럽고 행복 넘치는 천국 가정을 이루고 있다. 아픔과 상처 많았을 아이들이 어떻게 누구 하나 모나지 않고 잘 자라고 있을까? 이 책은 저자 부부의 양육 이야기에 초점을 두었다.

저자소개

윤정희 사모는 어려운 살림에도 더 가난한 이들을 위한 봉사를 쉬지 않으셨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중학생 때부터 봉사활동을 다녔고, 20대에는 중증 장애 아동들의 처녀 엄마로 살았다. 대전에서 교회학교 부장, 교회 전도사, ‘함께하는공부방’ 등으로 섬겼으며, 현재 이 땅의 모든 아이에게 가정이 있기를 꿈꾸며 한국기독입양선교회를 만들어 섬기고 있다.
교계, 학계, 방송계 등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는 윤정희 사모는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두란노), 《하나님 땡큐》, 《하나님 알러뷰》(이하 규장)를 집필했다.

저자 부부는 모범시민 대전시장상(2007), 코오롱 우정 선행상 대상(2008), 대전충남 남부연회 전도상 대상(2008), MBC봉사대상(2008), 모범부부 대통령상(2010), KBS감동대상 가족상(2010), 국민훈장 석류상(2019) 등을 받았다. KBS <인간극장>, MBC <휴먼다큐 사랑>, CGNTV, CBS, CTS 등에 출연해 진정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 주며, 세상에 소망을 전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부 열한 명, 천국의 아이들이 사는 곳
1.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공부 잘하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과감하게 던져 버리다
하선이를 살린 무모한 믿음

2. 우리 품으로 들어온 아이들
하민아, 넌 지극히 정상이야
아들과 목욕탕 한번 가보고 싶네유
은성이와의 첫 만남
가족회의
내가 큰누나야
은성아, 엄마가 미안해
하은성이 김윤이 되다

2부 학교 밖에서 배우는 것들
3. 길 위의 학교, 자전거 여행
섬김에서 시작한 자전거 여행
역쉬 장남! 요한이
아빠 등만 보고 따라갔어
길 위에서 배우는 ‘우리’의 의미
우리 마음껏 사랑하며 달려갑시다
이해하려 하지 말고 인정하세요
끊임없는 인내가 마음의 병을 고칩니다
자전거와 함께 성장한 아이들

4. ‘함께’를 배우는 곳, 가정
집도 핵교유~
‘너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공부
나도 홈스쿨 하고 싶었어
집안일도 각자 개성에 맞춰 함께하기
엄마의 소중함을 깨달은 일주일
이성교제 교육은 미리미리
용돈은 한 달에 만 원씩 줄게
용돈이 2만 원으로 오른 사연

5. 나눔도 학교다
제2의 고향, 강릉으로
섬김이 몸에 밴 아내
아내와 광야 학교에 입학하다
교육의 도로 위 신호등이 되어 주신 예수님
연탄 배달도 칼국수도 좋아!
어린 아이의 헌신을 기뻐하신 하나님
작은 것에 순종하는 기쁨

3부 사랑으로 자라는 아이들
6. 아이들의 길을 여시는 하나님
하은이가 바르지 못한 선택을 한 적 있남유?
우리 딸이 자랑스러워
파란만장한 새벽 예배
누나들, 걱정하지 말고 결혼해!
외교관에서 과학자로 바뀐 요한이의 꿈
자기가 하고 싶은 것 하고 살게 해줘유
하민이의 새로운 꿈을 응원해
다자녀라서 좋아

7. 마음이 자라는 아이들
부부가 먼저 고개 숙이세요
우리 집은 가난하지 않아!
후원금에 대한 오해
그냥 하나님께 가는 게 믿음이야!
자연스럽게 성경과 가까워지는 비결
성경 배틀
하나님의 길을 함께 걸어가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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